받아서 확인만
AI가 연구개발계획서와 그 주 자료로 초안을 정리해 둬요. 읽어 보고 고칠 곳만 고쳐 저장하면 돼요.
정부 R&D 과제 전자연구노트 규정 원문 대조 2026.09.28
AI가 매주 연구노트 초안을 정리하고, 규정에 맞는 기록과 제출용 PDF까지 챙겨요. 확인하고 저장만 하세요.
인원과 상관없이 과제당 연 59만 원(부가세 포함)이에요. 카드 등록 없이 30일 써 보세요.
샘플 과제의 연구원 화면이에요. 박서연 연구원의 홈에 오늘 할 일이 두 개 있고, 첫 할 일은 이번 주 노트를 확인하고 저장하는 일이에요(약 1분). [확인하고 저장]을 누르면 연구개발계획서 항목과 그 주에 모인 자료로 준비한 초안이 열려요. 수행 내용, 결과·데이터, 다음 계획의 문장마다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출처가 붙어 있어요. [저장]을 누르면 "9월 25일 17:02에 기록했다"는 알림이 뜨고, 초안 아래에 DigiCert와 Sectigo의 시점인증, SHA-256 값, 문서확인번호가 차례로 채워져요.
함께합니다
연구노트 규정은 연구대장이 챙겨요. 원문에 맞춰 만들고, 규정이 바뀌면 먼저 확인해 서비스에 반영해요.
| 규정 | 현행 판 | 시행 |
|---|---|---|
|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고시 제2021-102호 | 2022.1.1 |
|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운영요령 | 중소벤처기업부고시 제2026-6호 | 2026.1.21 |
|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고시 제2026-38호 | 2026.5.6 |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 기후에너지환경부령 제56호로 타법개정된 현행본 | 2026.9.18 |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 법률 제21421호 | 2026.9.11 |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 대통령령 제36525호 | 2026.9.11 |
규정 추적
연구개발계획서와 한 줄 메모만 있어도 네 칸 초안을 만들어요. 그 주 사진이나 측정 파일을 더하면 초안이 더 구체적이 돼요.
AI 초안 예시: 연구개발계획서 항목 두 개와 한 줄 메모만으로도 초안을 만들 수 있고, 실험 로그와 측정 시트, 실험 사진이 있으면 함께 읽어 수행 내용, 결과·데이터, 문제·해결, 다음 계획 네 칸 초안이 됐어요. 문장마다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출처가 붙어 있어요.
받아서 확인만 해도, 있는 파일만 올려도, 직접 써도 돼요. 어느 길로 남기든 저장한 노트는 같은 방식으로 시점인증을 받아요.
한 일만 체크하면 그 주 연구노트 초안이 사람마다 준비돼요.
선정 때 낸 계획서를 한글이나 PDF 그대로 올리면 세부 과제와 달마다 할 일, 담당을 읽어 과제 기간 전체 표로 펼쳐요. 직접 짤 필요는 없어요.
추진 일정에서 이번 주에 한 항목을 누르면 돼요. 일정대로 모두 체크하는 버튼도 있어요.
체크한 항목과 그 주 자료로 사람별 초안이 만들어져요. 형식은 그 사람이 쓰던 노트를 따라가요.
연구원은 각자 저장해요. 함께 한 일은 팀 노트로 남기고, 함께 한 사람마다 본인 서명이 남아요.
선정 때 낸 계획서를 한글이나 PDF 그대로 올리면 세부 과제와 달마다 할 일, 담당을 읽어 과제 기간 전체 표로 펼쳐요. 직접 짤 필요는 없어요.
추진 일정에서 이번 주에 한 항목을 누르면 돼요. 일정대로 모두 체크하는 버튼도 있어요.
체크한 항목과 그 주 자료로 사람별 초안이 만들어져요. 형식은 그 사람이 쓰던 노트를 따라가요.
연구원은 각자 저장해요. 함께 한 일은 팀 노트로 남기고, 함께 한 사람마다 본인 서명이 남아요.
초안을 읽고 저장만 하세요. 저장한 시각은 두 인증기관이 증명해요.
저장하는 순간 두 인증기관이 그 시각에 서명하고, 기록은 앞 기록과 해시로 이어져요. 한 글자라도 바뀌면 드러나고, 누구나 번호 하나로 직접 대조해요.
기록 증명 예시(공개 샘플 기록): 최근 기록 5개가 앞 기록의 SHA-256 해시를 품고 이어져 있어요. 마지막 기록 '열처리 온도별 이온전도도와 기준 공정 결정'의 해시는 fd07f6e4e83a46817f505870f3f6b71b1a1f1febd68b5266537ca39b10f9619a이고, DigiCert와 Sectigo가 저장 시각에 RFC 3161로 서명했어요. 문서확인번호는 1643-4251-5626-6900예요.
기간만 고르면 공문서 순서로 한 권이 묶여요. 쪽마다 문서확인번호와 QR이 찍혀 평가위원이 바로 대조해요.
대표든 과제 책임자든 행정 담당이든 관리자가 될 수 있고, 여러 명이어도 괜찮아요. 관리자도 연구에 참여하면 노트를 함께 써요.
이번 주 팀원 초안을 훑어보고 팀 노트로 함께 저장하면, 함께 한 사람마다 본인 서명이 남아요. 검토 서명과 제출용 PDF,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도 여기서 끝나요.
그 주 자료로 정리된 내 초안을 확인해 저장해요. 함께 한 노트에는 알림을 눌러 바로 서명해요.
확인자 서명은 역할과 상관없이 노트마다 다른 팀원에게 요청해요. 몇 명을 초대해도 요금은 같아요.
기록을 쓰는 일과 증명하고 제출하는 일을 나눠, 같은 항목으로 비교했어요.
시작하는 길부터 매주 들이는 시간까지 달라져요.
| 요금 | 연구대장 과제당 연 59만 원연구원이 늘어도 그대로 | 인원별 요금 전자연구노트 인당 연 13.2만~39.6만 원연구원 수만큼 늘어요 | 종이·한글 양식 노트 권당 구매쓰고 보관하는 일은 직접 |
|---|---|---|---|
| 요금 | 과제당 연 59만 원연구원이 늘어도 그대로 | 인당 연 13.2만~39.6만 원연구원 수만큼 늘어요 | 노트 권당 구매쓰고 보관하는 일은 직접 |
| 쓰는 방식 | 연구개발계획서와 그 주 자료로 초안이 먼저 준비돼요 | 빈 화면에서 쓰고, AI 도우미는 서비스마다 달라요 | 단점: 한 장씩 손으로 쓰거나 양식에 옮겨 적어요 |
| 계획서 연결 | 계획서에서 추진 일정을 만들고, 한 일만 체크해요 | 없음 | 없음 |
| 함께 한 기록 | 팀 노트 한 장에 함께 한 사람마다 본인 서명이 남아요 | 함께 쓰는 기능은 서비스마다 달라요 | 단점: 한 권을 돌려 가며 손으로 서명해요 |
| 시작하기 | 오늘 가입하고, 카드 없이 30일 써 봐요 | 문의하고 견적이나 라이선스를 받아 시작하는 곳이 많아요 | 단점: 바로 쓸 수 있지만, 양식과 쓰는 법은 직접 챙겨요 |
점검과 평가 때 달라져요.
| 항목 | 연구대장 | 인원별 요금 전자연구노트 | 종이·한글 양식 |
|---|---|---|---|
| 작성 시점 | 저장하면 DigiCert와 Sectigo 두 기관이 그 시각을 증명해요 | 시점인증을 받아요 | 단점: 손으로 쓴 날짜뿐이라 언제 썼는지 증명하기 어려워요 |
| 누구나 확인 | 문서확인번호 16자리나 QR로 누구나 원본과 대조해요 | 공개 검증 페이지가 있는 곳은 다섯 곳 중 한 곳이에요 | 단점: 원본 노트를 직접 꺼내 봐야 해요 |
| 제출할 때 | 표지와 시점인증 확인서, 목차를 갖춘 PDF 한 권 | PDF로 내보내요 | 단점: 복사하거나 스캔해서 묶어요 |
| 보관 | 결제한 과제는 끝난 뒤에도 읽기 전용으로 남고, 보관료가 없어요. 전체는 언제든 한 파일로 받아요 | 계약이 끝나고 1개월에서 1년 뒤 기록을 지우는 곳이 있어요 | 단점: 보관할 자리가 필요하고, 잃어버리거나 젖으면 되찾을 수 없어요 |
2026.09.30 기준. 인원별 요금 전자연구노트 칸은 국내 유료 서비스 다섯 곳의 공개 기능 안내와 요금표, 이용 약관을 보고 적었어요. 요금은 부가세를 포함해 적었어요. 견적형 서비스와의 비교와 팀 규모별 연 비용은 아래 가격에 있어요.
지금 다른 서비스나 한글 파일로 쓰고 계신가요?쓰던 기록은 받은 PDF와 한글 파일을 한꺼번에 올려 그대로 옮겨 와요. 남은 계약 기간만큼, 최대 6개월은 무료예요.
옮기는 법 보기과제마다 걱정하는 것이 다르고, 노트에 남길 칸도 달라요. 다섯 가지 가운데 우리 과제와 닮은 쪽을 찾아보세요.
연구노트를 시작할 때 필요한 도구 넷, 모두 무료예요.
견적형 전자연구노트는 스타트업도 10명부터 계약해요. 연구대장은 연구원이 몇 명이든 과제당 연 59만 원이에요.
견적형의 3분의 1 수준이에요. 1년에 131.8만 원 덜 들어요.
59만 원에 모두 들어 있어요. AI 초안과 추진 일정, 팀 노트와 서명, 두 기관 시점인증, 제출용 PDF와 검증 페이지까지요. 인원 제한은 없어요.
인원마다 요금을 내는 서비스라면
연구대장은 몇 명이든 59만 원이에요.
금액은 모두 부가세 포함이에요. 견적형은 2026년 9월 상담에서 받은 스타트업 견적(최소 10명, 1년 계약)이에요. 인원별 요금은 국내 유료 전자연구노트 서비스의 공개 요금표에서 인당 연 13.2만~39.6만 원(인원 구간 할인 반영)에 인원을 곱한 1년 비용이고, 요금표는 2026.09.30에 확인했어요. 최소 인원이나 기본료 같은 조건은 서비스마다 달라요.
결제와 견적서, 세금계산서, 다음 연차 결제와 해지까지 상담 없이 설정에서 직접 해요. 가격 자세히
다른 서비스를 쓰고 있다면 남은 계약 기간만큼, 최대 6개월은 무료예요. 옮기는 법
연구노트 비용은 간접비 성과활용지원비 항목에 적혀 있어요(사용 기준 제17조). 비영리기관은 기관 연구지원 부서와 비목을 확인해 주세요.
특정 제품을 인정하는 제도는 없고, 지침 제7조②는 기록 날짜와 기록자, 변경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라고 정해요. 연구대장은 이 세 가지를 두 기관의 시점인증, 연구원별 서명, 버전 기록으로 남겨요.
초안은 연구개발계획서와 그 주 자료로 만들고, 문장마다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표시해 둬요. 읽고 고쳐 저장하면 그 사람의 연구노트가 되고, AI 활용 표기는 자체규정에 맞춰 과제 설정에서 골라요.
아니요. AI 초안에 쓰는 공급사(Anthropic)의 상용 약관은 고객 콘텐츠로 모델을 학습하지 않는다고 정해요. 어떤 자료가 어디로 가는지는 보안 센터에 적어 두었어요.
함께 써도 돼요. 연구대장은 연구개발계획서와 자료로 초안을 먼저 준비하고, 팀 노트 서명과 공문서 형식의 제출용 PDF까지 만들어요. PDF는 어디에든 올릴 수 있어요.
네. 도입한 주부터 매주 기록하고, 도입 전 보고서나 회의록, 사진은 올리면 추진 일정 항목에 맞춰 연구노트로 정리해요. 요금은 노트가 속한 협약 연차 기준이에요(12개월보다 짧은 연차는 개월 비례, 최소 6개월분).
돼요. 이전 서비스에서 받은 PDF와 한글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면 노트마다 나눠 원래 작성일 그대로 적어 두고, 표 한 장에서 한 번에 저장해요. 남은 계약 기간만큼, 최대 6개월은 무료예요. 옮기는 법을 확인해 보세요.
언제든 과제 전체를 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제출용 PDF와 원본 파일, 연구대장 없이도 직접 대조할 수 있는 검증 자료까지 들어 있고, 해지할 때도 과제마다 만들어 드려요.
계획서를 올리면 이번 주 기록부터 남아요.
인원과 상관없이 과제당 연 59만 원(부가세 포함)이에요. 카드 등록 없이 30일 써 보세요.